홍세화 선생, 사회복지에 대해 논하다

안동대, 홍세화 선생 초청 강연회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13 10:28:08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세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나눈다>로 잘 알려진 홍세화 선생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사회과학연구소(소장 이성로)는 오는 14일 홍세화 선생 초청, ‘한국의 나눔과 분배’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에서 홍 선생은 프랑스의 사회 문화 교육 의료 주거 노동 등 사회복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박근혜정부의 기초노령연금, 4대 중증질환 복지공약 파기에 대해서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대토론회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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