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빼빼로데이가 아니라 가래떡데이”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1-11 14:53:35
이번 행사는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에 맞게 전통 음식인 가래떡을 나누는 이벤트를 통해 '우리 것'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1일은 한자로 십일(十一)월 십일(十一)일은 농업의 근본이 되는 흙(土:흙 토)자가 겹쳐진데 착안해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법적으로 ‘농업인의 날’로 지정된 날이다.
대구대는 이 날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에게 가래떡 세트와 기념 연필을 증정했고, 11월 11일이 생일인 학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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