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심호명 전문교수, 밝은사회국제클럽 총재 취임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1-11 13:00:27
밝은사회국제클럽은 1975년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제4차 세계대학 총재회 총회에서 한국의 조영식 박사에 의해서 제창됐다. 당시 600여 명의 세계대학 총장들은 인류사회의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한 보스톤 선언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그 실천방안으로 조영식 박사를 중심으로 77명의 세계지도자와 석학들이 모여 밝은사회 운동을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9년에 밝은사회 국제본부가 설치되면서 본격적인 운동을 전개했다.
심 총재는 취임사에서 “밝은사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이며 건설적인 협동을 통해 더욱 안정된 지구공동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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