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으로 부적응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도모

경남과기대 창업지원단, 법무부 창원대안 교육센터와 업무 협약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08 17:46:58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사회 내 부적응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성공적 사회정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남과기대 창업지원단(단장 김상표)과 법무부 창원대안교육센터(소장 김갑수)는 7일 대학 내 창업지원단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부적응 청소년의 창업교육과 제반 행정적 지원으로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도모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 서부경남 위기청소년의 선도 교육을 위한 시설 및 창업 교육프로그램 지원과 창업에 관련한 교육 및 제반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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