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2013 대학창의발명대회 최우수상
불철주야(김성배, 김남훈) 팀 부자지간으로 참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07 17:35:34
경남과기대는 ‘불철주야 팀’(김성배 벤처경영학과 1, 김남훈 전자상거래무역학과 3)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부자지간으로 아버지 김성배 씨는 산청 119안전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며 아들 김남훈 씨는 ROTC 53기다.
요즘 대부분 건물에는 옥상을 통하는 비상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범죄 예방과 자살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잠그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화재발생 시 비상구 역할을 못 해 인명 피해가 발행하게 된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팀의 '비상구 방화문개폐장치'는 평상시에는 잠거 두고 화재가 발생하면 단독형 화재감지기에 의해 화재를 감지하면 문이 자동으로 열려 비상구 역할이 가능한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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