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창의설계경진대회 열어”
전자공학부 학생팀 ‘자동 북 스캐너’ 대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07 14:23:53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미래 엔지니어로 성장할 공학 전공 학생들의 전공별 특성과 창의력을 살려 직접 기획·설계·제작한 다양한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우수한 작품 16점이 전시됐다.
전시된 작품들 중 대상은 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부 김태완(25), 김정목(24) 최상훈(24) 씨로 구성된 'KU레용팝' 팀(지도교수 윤은철)의 '자동 책 스캐너(Automatic Book Scanner)' 작품이 차지했다. 대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한편 건국대 창의설계경진대회는 2009년부터 시작돼 건국대 공학교육혁신사업단(단장 김종화)과 공과대학 학생회, 정보통신대학 학생회가 매년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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