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2013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우수팀 선발대회'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1-07 14:06:19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동덕여대 김영래 총장, 유희승 국회의원 외에도 200시간의 창직과정 산출물과 팀의 역량을 평가해 선정된 70개팀(7개 대학, 330여 명)이 참가했다.
영어학과 및 시각실내디자인 학과 등 5명으로 구성된 동덕여대 'Creative i' 팀과 컴퓨터학과 3명으로 구성된 '몽키삭스' 팀은 6개월 동안 팀 주제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안정감 있고 현실성 있는 발표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나머지 2개 팀은 부천대와 원광보건대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번 수상 팀은 11월 본선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목표로 14개 팀이 또 한 번 평가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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