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은?"

경희사이버대, 美·中·日 전문가 초청 국제 컨퍼런스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1-07 11:50:08

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는 자리가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에 마련된다.


경희사이버대는 아시아인스티튜트(소장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Emanuel Pastreich) 경희대 교수)와 오는 2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약학대학에서 '21세기 글로벌 문화‧경제‧기술의 관점에서 살펴본 한국의 가능성'(Korea’s Potential: Perspectives on global culture, economics and technology in the 21st Century)이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외교정책포커스 존 페퍼(John Feffer) 소장, 전 주중 한국대사관 권병현 대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소장, 경희사이버대 일본학과 박상현 교수 등 각각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컨퍼런스 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주요 동북아국가, 미국과의 상호 외교 관계에 관련한 현안도 논의한다.


컨퍼런스 참가 신청은 경희사이버대 홈페이지(www.khcu.ac.kr)나 컨퍼런스 참가신청 페이지(http://bit.ly/1gq2YaE)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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