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노후생애설계 전문가 양성

'노후생애설계 코칭시니어 양성과정' 입학식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1-06 16:13:53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평생교육원(원장 제갈장)은 노후생애설계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6일 제물포캠퍼스 교육장에서 '노후생애설계 전문가 양성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인천시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영중)에서 공모한 '새출발 학습형 일자리 특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이다. 지역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평생교육을 발굴하고 개인의 지식과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된다. 인천대는 지난 10월 17일 사업자로 선정됐다.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60세 이상 총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총 48시간(강의 36시간, 현장체험실습 12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제갈장 인천대 평생교육원장은 "노년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생애경력 목표 실천에 적합한 안정적 재무설계, 성공적 경력개발 등이 목표"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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