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중국연구소, 중국 사회 진단 국제세미나 개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1-01 13:45:03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오는 4일 오후 2시 교내 600주년 기념관에서 J-China Forum과 공동으로 ‘2013 J-China Forum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차이나 3.0시대, 중국 사회의 패러다임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독일, 대만, 중국, 한국의 중국 사회문제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중국사회를 진단하고 중국 사회의 새로운 변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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