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세계 선(禪) 센터’ 전국 대학 최초 개원

선수행, 힐링, 가족행복나누기 등 내외국인 명품한류문화 체험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0-31 17:31:07

‘세계 선(禪) 센터’가 부산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에 개원했다.

선센터는 내국인은 물론 부산을 찾는 외국인들의 선수행학교, 힐링, 가족행복나누기 등 한류문화의 글로벌 체험과 외국대학문화교류 등이 가능한 곳이다. 선센터가 사찰 등이 아닌 대학에 개원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동명대는 31일 교내 동명관 4층에 170명이 동시 이용가능한 수련장, 다도실, 탈의실, 샤워실, 선원장실 등이 들어선 총 800㎡(240평) 규모의 세계선(禪)센터 개원식을 가졌다.


동명대 석좌교수인 수진스님이 선원장으로 나서며 ▲선수행학교 ▲힐링 ▲가족행복나누기 등 세계적 명품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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