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인권센터, 인권문화제 개최
오는 30일 '인권의 숲, 청춘을 품다' 주제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0-29 11:38:31
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는 국내 대학 최초로 설립한 인권센터(센터장 최영은) 주관으로 제4회 인권문화제 ‘인권의 숲, 청춘을 품다’를 오는 30일 흑석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화제는 인권 및 성평등 이슈에 초점을 맞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전문제에 대한 이해를 통한 친환경적 생활양식 공유, 데이트 성폭력 대처법 등이 다뤄진다.
중앙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앙대는 인권문화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권교육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소수자를 배려하고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는 문화를 조성해 구성원 전체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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