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김숙배 교수, 보건복지부 표창 받아
지역사회 비만 예방 등에 이바지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0-21 11:16:33
김 교수는 그동안 보건의료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현장방문지도 등을 실시했다. 비만 예방을 위한 교육 자료를 개발하는 등 지역사회 비만 예방은 물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1997년 3월부터 전북대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전북대 생활과학대학 학장,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이사,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인 암환자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 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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