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 공주대에 4억 원 기탁

김준환

kjh@dhnews.co.kr | 2013-10-29 10:19:11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회장 임도재)는 공주대학교 서만철 총장에게 한민족교육문화센터의 세종시 내 건립을 위해 써 달라며 4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공주대는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공주대 서만철 총장과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 임도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해외동포와 그 자녀들에 대한 민족교육을 통해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글로벌 재외동포 교육 사업으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과 상호 발전에 기여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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