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인문주간 맞이해 다양한 행사 준비 완료

가좌캠퍼스·통영 등지에서 강연회·영화콘서트 등 열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0-24 15:56:41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인문대학과 인문학연구소는 2013년 인문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인문학 관련 행사를 마련했다.


인문주간은 일반 시민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다. 경남지역의 경우 경상대 인문대학과 인문학연구소가 주관해 행사를 마련한다.


올해 인문주간에는 특강, 찾아가는 인문콘서트, 시네마 콘서트, 문학기행 등 모두 13가지 행사가 경상대 가좌캠퍼스와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3년 연속 한국연구재단의 시민인문강좌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대 인문학연구소는 통영RCE(이사장 박은경)와 함께 시립도서관·자활센터·구치소·옛 극장·섬 등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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