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학생들, '춘향전' 힙합뮤지컬로 재구성

b-boy와 랩, 일렉트로닉 음악 가미해 선보일 예정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0-23 16:06:1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학생들이 힙합 뮤지컬로 재구성한 '춘향전'을 선보인다.


한국영상대 이벤트연출과 댄스 동아리 '2.8청춘'은 오는 28일 교내 소극장에서 b-boy와 랩, 일렉트로닉 음악을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춘향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김승용(이벤트연출과 2년) 씨는 "춤과 랩으로 대사를 전달하고 이색적인 바디페인팅을 통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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