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요리 '한 자리에'
전남대 기능성식품연구센터, 단호박 요리 경연대회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0-16 13:28:14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소가 풍부해 현대인들에게 사랑받는 단호박을 재료로 한 요리경연대회가 열린다.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기능성식품연구센터(책임연구원 은종방 교수)는 전남 함평군의 특화작물인 단호박을 널리 알리고자 '제1회 함평 단호박 전국 요리 경연대회'를 기획했다.
대회는 오는 11월 2일 함평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에서 나온 새로운 요리는 지역특화메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은종방 교수는 "다양한 지역의 요리 전문가들이 음식을 통해 교류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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