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한·중·미 대학 국제 삼각 세미나' 개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0-16 11:06:56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교내 경영대학에서 중국 베이징연합(北京聯合)대학(Beijing Union University)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프레스노캠퍼스(California State University at Fresno)가 참여하는 ‘2013 한·중·미 국제삼각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다양성과 국제화(Diversity and Globalization)'다.
건국대는 이들 대학과 함께 2000년부터 상호 교류 증진과 국제화를 위해 2년 마다 삼각 학술세미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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