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강태공 위수 변에 주 문왕 기다리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0-16 09:51:08

[강태공 위수 변에 주 문왕 기다리듯]



큰 뜻을 품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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