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0-15 09:41:23
[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강철이가 지나간 곳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이 된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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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강철이가 지나간 곳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이 된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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