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서울시, 건강한 물순환 도시 함께 만든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10-11 15:40:26

서울시가 부산대 등 유관기관 기술협력을 통해 건강한 물순환 도시로 거듭난다.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11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8층 회의실에서 서울의 건강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부산대 녹색국토물관리연구소(소장 신현석 교수)는 향후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제도, 기술 등 선제적 통합 물관리 체제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기술 등에 대한 자문과 자료 및 교육 제공,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 날 부산대뿐만 아니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도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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