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 이화민 씨, 대구·경북 영어말하기대회 대상
"말하기 대회 준비하며 자신감도 생겼어요"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0-08 17:19:54
이 씨는 자신의 '꿈'이라는 주제로 4분간 발표했다. 이 씨는 "많은 사람들이 꿈을 너무 크게 꾼다. 그래서 삶을 허비하는 것 같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뭔지 찾아 그것을 이루는 게 행복한 삶이라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씨는 "평소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두려웠고,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어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씨의 발표를 통해 자신의 꿈은 현명하고, 강하고, 자녀를 무척 사랑하는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씨는 참가자 35명 중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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