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0-08 09:26:11
[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
제가 제 것을 만들어 가지지 못하고 제가 제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10-08 09:26:11
[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
제가 제 것을 만들어 가지지 못하고 제가 제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