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소속 키이스트, 한국영상대와 손잡다

인적·물적 교류 관련 산학협력 협약 체결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10-02 11:21:50

▲ 한국영상대와 키이스트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주)키이스트(대표이사 신필순)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키이스트는 영화배우 배용준, 임수정, 최강희, 김수현 등이 소속된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사다.

지난 1일 오후 2시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송연예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영상대는 재학생들에게 키이스트에서의 현장 실습 및 견학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취업컨설팅 및 취업특강도 공동 개최하고 미디어 및 콘텐츠산업분야의 채용정보를 제공받아 취업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유재원 한국영상대 총장은 “양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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