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웰빙을 넘어 '힐빙(heal-being)'이다"
국제힐빙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10-01 15:50:46
치유를 통해 건강한 삶을 구현하는 힐빙(heal-being)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힐빙이란 치유를 의미하는 'heal'과 복지·안녕·행복을 뜻하는 웰빙(well-being)의 합성어다.
국제힐빙학회(회장 박헌렬, 前 중앙대 교수)는 오는 5일 평창동에 위치한 '김종영 미술관 세미나실'에서 '두 자연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는 정수연 통섭예술인(서울여대 겸임교수), 김동운 전북대 교수((재)지역미래산업진흥원 원장), 변인경 전 주성대학 교수, 여정윤 음악치료센터장(음악치료박사), 구춘서 생태공예가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한편 국제힐빙학회는 인류의 행복∙복지 실현을 표방하는 단체로 지난 2011년 9월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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