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 '국민모범인대상' 수상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호남대 IT스퀘어에서 시상식 개최

정성민

jsm@dhnews.co.kr | 2013-09-29 10:26:22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이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가 수여하는 '제11회 국민모범인대상'을 받았다.


국민모범인대상은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회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인사를 엄선, 수여하는 상이다.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가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동안 국민MC 송해를 비롯해 오병문 전 문교부장관, 김관재 전 광주고등법원장, 안순일 전 광주광역시교육감, 류남옥 전 한국부인회 초대 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회장에 대한 시상식은 지난 27일 호남대 광산캠퍼스 IT스퀘어 강당에서 개최됐다.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측은 "최 회장은 한국 고유의 온돌 문화인 구들장을 재현한 돌침대를 최초 개발, 전 세계인들에게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해 온 혁신 경영인으로서 돌침대 수출을 통해 세계 침대시장에서 한류를 선도하며 국위를 선양해 왔다"면서 "또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모범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했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