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청소년 이공계 교육의 발판, 부산대가 나선다”
부산대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 개소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9-24 16:30:15
이날 개소식에는 부산대 김기섭 총장을 비롯해 안홍배 교육부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현판 제막식도 계획돼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창의센터는 ‘창의융합 지식을 갖춘 착한 미래공학도 양성’을 목표로 동남권 청소년들의 이공계 체험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창의센터는 앞으로 5년간 ‘프로젝트 헵타푸스(일곱팔문어)’의 7가지 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공학 체험 및 기술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학교육프로그램 개발 ▲미래 공학교실 ▲K-12로봇캠프 ▲착한기술교실 ▲기술봉사캠프 개최 ▲미래상상기술경진대회 심사 및 대학 연계 시제품 제작 ▲기술아카데미 멘토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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