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양성 박차"

서울여대, 일본 동북문교대학과 교류협정 체결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9-23 19:36:46

▲ 서울여대는 23일 일본 동북문교대학과 학술 연구와 교육수준을 향상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일본의 동북문교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여대는 23일 오전 10시30분 교내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전혜정 총장과, 동북문교대학 우치다 에이코 총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의 학술 연구와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연구 추진, 학생 교환, 학술정보와 자료 교환 등이다.


협약을 통해 양교는 매년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실시, 학생들이 양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서울여대에서는 교직과정 학생들을 동북문교대학의 유아교육학과에 교육실습생으로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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