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17 10:14:17
[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가을이 오려고 서풍이 불기 시작하면 곡식들이 놀랄 만큼 빨리 자라고 익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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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가을이 오려고 서풍이 불기 시작하면 곡식들이 놀랄 만큼 빨리 자라고 익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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