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우수 외식업소’ 인증 현판 전달

호텔관광과 졸업한 20명의 외식업주 선정돼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9-13 15:47:39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13일 구미대 호텔관광과를 졸업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회원 20명의 외식업주들에게 우수 업소를 인증하는 현판을 전달했다.

구미대 호텔관광과(학과장 최성철)는 2006년부터 외식업지부 회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외식경영 전공’반을 별도로 개설해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6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외경회(회장 방석준)라는 동창회를 결성했으며 이번 우수 업소 현판식 전달은 이들 중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20개 업소를 선정한 것.


현판 전달은 정창주 총장을 비롯한 대학측 관계자와 외경회 회원들이 방 회장이 경영하는 금오산해물탕(구미시 송정동)에서 간담회를 가진 후 전달됐다.


외경회 방 회장은 “회원들은 지역 외식산업을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외식 봉사와 대학 발전을 위한 후원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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