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간장국에 절다[마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13 09:43:31
[간장국에 절다[마르다]]
짠 간장국을 먹고 몸이 마른다는 뜻으로, 오래 찌들어서 바짝 마르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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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국에 절다[마르다]]
짠 간장국을 먹고 몸이 마른다는 뜻으로, 오래 찌들어서 바짝 마르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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