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박영태 이사장, 발전기금 전달
(구)신학관 주변 환경개선 위해 기금 전달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09-12 16:36:51
박영태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오늘날 (구)신학관이 완벽하게 복원이 됐다"며 "목원대에서 '구 신학관'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 신학관이 복원됨에 따라 목원대는 정체성을 되찾게 됐다. 이러한 역사적인 복원공사에 끝까지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는 280여 명으로부터 20억여 원의 기금을 받아 복원공사를 시작, 지난 9일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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