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개교 90주년 맞아 자문위원단 구성
대학 발전 방안 모색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3-09-12 15:09:32
지난 10일 광주 금수장호텔 아리랑하우스에서 진행된 '광주교육대학교 발전자문위원 위촉식'에는 위촉대상자와 대학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학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 100년의 역사를 꾸릴 미래상을 계획했다.
광주교대는 이날 위촉식에서 김양균 전 헌법재판관을 명예위원장으로,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정선 총장은 "바쁜 와중에도 우리 대학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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