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간이라도 빼어[뽑아] 먹이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12 10:04:48
[간이라도 빼어[뽑아] 먹이겠다]
아주 친한 사이이므로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도 아낌없이 내어 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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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라도 빼어[뽑아] 먹이겠다]
아주 친한 사이이므로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도 아낌없이 내어 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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