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11 09:40:13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ㆍ쓸개에 가 붙고 간에 가 붙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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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ㆍ쓸개에 가 붙고 간에 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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