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쏠트', 코리아솔라챌린지서 동상
“태양광-전기에너지로 주행・최고 60km/h까지 달릴 수 있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9-10 17:00:51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울산에서 진행된 2013년 코리아솔라챌린지 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에 참가한 솔라파워는 ‘솔트’라는 이름의 태양광자동차로 동상을 차지했다.
‘솔트’는 태양광-전기에너지로 주행하는 친환경자동차로 최고 60km/h까지 달릴 수 있다. 이 차량은 경남과기대 자동차공학과 박소연 씨 등 10명과 심한섭 교수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지난해 겨울방학부터 작품구상을 시작해 약 10개월에 걸쳐서 완성했다.
한편 이번 2013년 코리아솔라챌린지는 차세대 친환경 전기자동차인 태양광 자동차의 기술개발 필요성 증대와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를 통해 기술아이디어 도출 및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