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수시모집 경쟁률 18.91대 1
입학사정관전형 경쟁률 전년대비 상승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9-10 10:50:33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가 201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6일 마감한 결과 8개 전형 총995명 모집에 1만8819명이 지원해 평균 18.9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입학사정관전형이 460명 모집에 4865명이 지원해 평균 10.58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평균경쟁률 (8.20대 1)보다 상승했다. 입학사정관전형 가운데 자기주도형전형이 220명 모집에 2874명이 지원해 평균 13.06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자기주도형전형에서는 문화예술경영학과가 5명 모집에 191명이 지원해 38.2:1의 경쟁률을 보였고 메이크업디자인학과도 5명 모집에 187명이 지원해 37.4: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1차 일반전형의 경우 5개 전형 535명 모집에 1만3954명이 지원해 평균 26.0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실기)전형이 176명 모집에 6610명이 지원해 평균 37.56: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일반학생(실기)전형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로 5명 모집에 442명이 지원해 88.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학과로는 간호학과(인문) 45.43: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2.25:1 유아교육과 39.6:1순이다.
1단계 합격자는 오는 10월 16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면접고사는 전형별로 10월 4일에서 27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수능 미반영 전형은 11월 1일 수능시험 이전에, 수능 반영 전형은 12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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