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수시 1차 최종 경쟁률 18.62대 1

수시 1차 26.94대 1, 입학사정관 전형은 8.80대 1 경쟁률 나타내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9-10 10:21:16

지난 9일 마감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2014학년도 수시 입학사정관 전형 및 수시 1차 전형이 18.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대는 수시 1차 전형과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각각 828명, 701명 등 총 1529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수시 1차 전형에는 2만2310명이,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에는 6167명이 지원해 각각 26.94대 1과 8.80대 1 등 최종 18.62대 1의 경쟁률로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수시 1차 모집 전공재능우수자 전형의 연기재능 부문으로 30명 모집에 2836명이 지원해 94.53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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