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간 빼 먹고 등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10 09:23:08
[간 빼 먹고 등치다]
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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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빼 먹고 등치다]
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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