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10 09:21:43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1.그만두겠다고 늘 말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하겠다고 늘 말을 하면서도 실행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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