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항노화산업 육성전략 심포지엄’ 경상대에서 열려
"항노화산업이 바이오산업의 중심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9-09 16:22:52
이날 심포지엄 개회식은 경남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하영래 부회장의 개회사, 이정숙 회장의 환영사, 이성갑 경상대 산학협력단장·강동문 경상남도 미래산업과 과장·전병천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항노화와 만성질병(경상대 김곤섭 교수) ▲지역특화작물의 항노화 효과((재)하동녹차연구소 김종철 박사) ▲항노화식품과 만성질환(한국식품연구원 정성근 박사) ▲경남 항노화산업 클러스터 구축전략(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오세홍 선임연구원)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하영래 경남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생명화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종합토론이 열렸다.
경남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시점에서 항노화산업이 바이오산업의 중심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경상남도가 항노화산업을 경남바이오산업의 핵심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경남의 항노화산업 육성을 위한 ‘항노화산업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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