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각설이 떼에게서는 장타령밖에 나올 것이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05 09:57:08

[각설이 떼에게서는 장타령밖에 나올 것이 없다]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각설이의 장타령.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