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바로 톡(talk) 서비스로 학교 행정 해결

대학최초 모바일 메신저로 학교생활에 대한 행정서비스 제공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9-05 09:17:51

인제대학교(총장 이원로)가 대학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운영에 이어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한 학생복지 행정서비스 ‘바로 톡(Talk)’을 새롭게 시작했다.

인제대 학생복지처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카카오톡 가입자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반영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학생복지 행정서비스를 가을 신학기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행 첫날부터 시설물 안내부터 장학, 학자금, 행사·학생증 및 증명서 관련 문의까지 해결하며 바쁜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짧은 쉬는 시간이나 이동 중에도 카카오톡을 이용해 편리하고 부담 없이 문자로 학업 생활에 대한 상담과 민원 처리를 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제대 바로 톡(Talk) 서비스 이용방법은 교내 곳곳에 소개된 QR코드나 카카오톡 친구 찾기로 ‘인제대 학생복지처’를 등록해 근무시간 안에 문자로 민원 사항을 보내기만 하면 민원 사항이 처리 될 수 있도록 전담 직원이 도와준다.


원종하 인제대 학생복지처장은 "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더욱 많은 학생들의 의견을 처리할 수 있게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라며 "많은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불편함 없는 실시간 정보제공으로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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