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지 따 먹고 외수(外數)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03 10:00:52

[가지 따 먹고 외수(外數) 한다]


남의 밭에 가 가지를 따 먹고 남을 속인다는 뜻으로, 사람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는 시치미를 떼면서 딴전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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