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9-02 10:02:31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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