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종자기사 국가기술자격시험장으로 지정

산업인력공단 부산남부지사와 인증협약서 체결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3-08-30 17:14:24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가 종자기사 국가기술자격시험장으로 지정됐다.

동아대는 지난 28일 승학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 2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남부지사와 종자기사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인증 협약식을 가졌다.

종자기사는 작물의 육종·채종과 종자검사, 관리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위한 자격제도다.

종자기사를 취득하면 국립종자원과 농촌진흥청 등 관련 분야의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으며,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관리사로 활동할 수 있다. 종자기사는 작물, 원예시험장의 연구소와 작물재배농장 등에서 새 품종 육성을 위한 교잡과 교배 등의 시험연구와 품종개량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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