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8-30 09:30:38

[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



보기 위해서 눈을 냈지 살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보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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