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평생교육원, ‘인천 소래산 환경정화’ 봉사활동
부미현
bmh@dhnews.co.kr | 2013-08-29 16:12:42
인천대 평생교육원의 명예대학원과정은 50대 중·후반을 대상으로 한 2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도 1학기에 개설, 수료한 이후에도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해 품위 있고 교양 있는 노년을 누릴 수 있는 과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호응을 얻고 있다.
임덕신 학생대표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며, 동아리를 결성해 친목과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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