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8-29 10:38:03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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