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3-08-28 09:17:15
[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가을에는 곡식이 풍성하여 시주도 많이 하게 되므로 시주 바가지가 가득하다는 데서,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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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가을에는 곡식이 풍성하여 시주도 많이 하게 되므로 시주 바가지가 가득하다는 데서,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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